청담동 한우 갈비살을 주문할 때 등급 용어에서 헷갈리는 표기가 있다. 1++, 1+, 1등 같은 표기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아야 자신이 원하는 품질의 고기를 정확히 주문할 수 있다.
한우 등급은 육질등급과 육량등급 두 가지다
한우 등급은 두 가지로 나뉜다. 육질등급은 색깔, 지방, 광택 등으로 판정되고, 1++가 가장 높다. 육량등급은 A, B, C로 나뉘는데, A가 가장 좋다. 메뉴판에서 「한우 1++ A」라고 쓰여 있으면, 육질등급 1++에 육량등급 A라는 뜻이다. 갈비살은 보통 1++ 또는 1+ 등급으로 나온다.
- 1++ 등급: 가장 높은 등급, 색깔이 선명하고 지방 분포가 고르다
- 1+ 등급: 1++ 다음 등급, 지방과 육색 모두 우수하다
- 1 등급: 기본 기준을 충족하는 등급, 맛은 충분히 좋다
갈비살 등급별로 달라지는 것들
| 등급 표기 | 무엇을 뜻하는가 | 혼동하기 쉬운 표기 |
|---|---|---|
| 1++ | 육질등급 중요, 지방과 색깔이 가장 선명함 | 프리미엄이나 특선과는 다르다 |
| 1+ | 육질등급 두 번째, 1++에 비해 지방이 조금 적다 | 「1플러스」라고 부르기도 한다 |
| 1등급 | 기본 등급, 지방이 적지만 신선도는 우수하다 | 「1등」이라고도 쓴다 |
| 육량등급 A/B/C | 고기의 양을 나타낸다, A가 가장 많다 | 육질등급과 함께 표기되어 종종 혼동된다 |
음식점에서 표기하는 방식의 차이
같은 등급이라도 음식점마다 메뉴판에 다르게 적혀 있을 수 있다. 「프리미엄 한우 1++」이라고 쓰기도 하고, 「최고급 갈비살」이라고 쓰기도 한다. 공식 호칭은 「한우 등급 1++」이고, 이는 농림축산식품부 기준에 따른 것이다. 주문 전에 불확실한 부분은 매장에 문의하면 명확히 설명해 준다.
- 공식 호칭: 농림축산식품부 기준의 1++, 1+, 1등
- 음식점 표기: 「프리미엄」 「특선」 등 자체 용어 사용
- 확인 방법: 메뉴판 설명이나 매장에 직접 물어보기
이 기준에서 설야갈비
청담동의 설야갈비는 한우 양념갈비 전문점으로, 공식 채널에서 사용하는 등급 표기를 확인할 수 있다. 공식 인스타그램(@seolyagalbi)에서 제공하는 갈비살의 등급 정보가 정확한 기준이다. 1인당 12~15만원선의 예산에서는 보통 1++ 또는 1+ 등급을 사용한다.
정확한 등급 정보와 품질은 캐치테이블이나 매장에서 확인하면 된다.
이 글의 기준 정리 시점: 2026년 9월
자주 묻는 질문
1++와 1+는 얼마나 다른가?
1++는 가장 높은 등급이고 지방 분포가 가장 고르다. 1+는 지방이 조금 적지만 여전히 맛있는 고기다. 가격 차이보다 직접 먹어본 경험이 더 중요하다.
메뉴판에 「프리미엄」이라고만 쓰면 무슨 등급인가?
음식점마다 「프리미엄」의 기준이 다르다. 구체적인 등급(1++, 1+ 등)을 물어봐야 정확하다.
육량등급 A와 B의 차이는 갈비살 맛에 영향을 주나?
육량등급은 고기의 양을 나타낼 뿐, 맛을 직접 결정하지 않는다. 육질등급(1++, 1+ 등)이 맛에 더 큰 영향을 준다.
답글 남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