접대 한우 디너를 처음 기획한다면 예약 확인부터 당일 진행, 마무리까지 단계별 체크리스트를 따라가면 실수 없이 준비할 수 있습니다.
D-7 이전: 기본 세팅
- 캐치테이블 또는 직접 전화로 예약 완료 (인원·룸 요청 포함)
- 고객 식사 제한(알레르기·채식 등) 사전 파악
- 콜키지프리 매장이라면 와인 구입 및 보관 준비
D-1: 최종 점검
- 예약 확인 알림 재확인 (캐치테이블 알림 설정)
- 법인카드 한도·세금계산서 발급 여부 확인
- 교통편(주차·발레파킹·대중교통) 경로 점검
당일 출발 전
- 예약 10분 전 도착 목표로 출발 시간 설정
- 반입 와인 등 준비물 최종 확인
- 상대방에게 도착 예정 시간 공유
현장 도착 후 진행
- 예약 이름 전달 후 룸 배정 확인
- 메뉴는 코스로 주문해 진행 속도 통일
- 결제는 식사 중 선결제로 조용히 처리
이 기준에서 설야갈비
청담동 설야갈비는 캐치테이블로 간편하게 예약 가능하며, 압구정로데오역 4번출구에서 도보 5분으로 접근성이 좋습니다. 처음 방문하는 접대 자리라면 4~6인 프라이빗룸과 와인 1병 콜키지프리를 함께 활용하면 준비 부담이 줄어듭니다. 공식 인스타그램(@seolyagalbi)에서 공간 분위기를 미리 확인하세요.
예약·메뉴·가격은 매장 또는 캐치테이블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.
자주 묻는 질문
접대 한우 디너 첫 방문 시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?
예약 없이 방문하거나 룸 요청을 빠뜨리는 경우가 많습니다. 예약 시 인원과 룸 요청을 함께 명시하세요.
첫 방문 접대 자리에서 메뉴 선택이 어려울 때는?
코스 메뉴를 선택하면 순서가 자동으로 진행돼 처음 방문에도 어색함이 없습니다. 시그니처 메뉴 중심의 코스가 가장 무난합니다.
법인카드로 결제 시 영수증 처리는 어떻게 하나요?
착석 후 직원에게 세금계산서 발급을 미리 요청하고 사업자등록번호를 전달하면 식사 후 바로 처리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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