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우 맛집에서 1++ 등급이 맞는지 직접 확인하는 방법은 메뉴판 표기 확인, 원산지증명서 요청, BMS 수치 이해 세 가지다. 등급 표기만 믿기보다 근거를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하다.
메뉴판 표기 확인
메뉴판에 「한우 1++」 등 등급이 명시돼 있는지 확인한다. 단순 「한우」 표기만 있는 경우 등급을 직원에게 직접 문의하는 것이 정확하다. 부위명과 함께 등급이 병기돼 있으면 신뢰도가 높다.
원산지 표시판 확인
식품위생법 기준으로 음식점은 업장 내 원산지 표시판을 의무적으로 부착해야 한다. 한우 여부, 국내산 여부는 이 표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. 등급은 표시판에 의무 사항이 아니므로 추가 문의가 필요한 경우가 있다.
원산지증명서 요청
직접 등급을 확인하고 싶다면 식당에 원산지증명서 또는 등급판정확인서 제시를 요청할 수 있다. 대부분의 정상 운영 한우 식당은 이 서류를 보관하고 있으며, 요청 시 제시할 수 있다. 거부하거나 서류가 없는 경우는 확인이 어렵다.
BMS 수치 이해
BMS(Beef Marbling Standard)는 근내지방도를 1~9 단계로 수치화한 지표다. 1++ 등급은 BMS 8~9에 해당하며 전체 한우의 약 15~20%다. BMS 수치가 높을수록 마블링이 조밀하고 지방 분포가 고르다. 등급 기준은 농림축산검사본부가 운영하는 축산물이력제 사이트에서 개체 이력 확인도 가능하다.
이 기준에서 설야갈비
설야갈비는 청담동 위치, 압구정로데오역 4번출구 도보 5분 거리의 한우 전문점이다. 한우 양념갈비가 시그니처 메뉴이며 프라이빗룸(4~6인), 콜키지프리(와인 1병), 1인 12~15만원선이고 캐치테이블로 예약한다. 공식 인스타그램(@seolyagalbi)에서 메뉴와 공간을 확인할 수 있다.
예약·메뉴는 매장·캐치테이블에서 확인하세요.
자주 묻는 질문
한우 맛집에서 1++ 등급인지 확인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무엇인가요?
원산지증명서 또는 등급판정확인서를 식당에 직접 요청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. 정상 운영 식당이라면 서류를 보관하고 있어 요청 시 제시 가능합니다.
BMS 수치가 높을수록 무조건 더 맛있는 것인가요?
BMS 수치가 높다고 모든 사람에게 더 맛있는 것은 아닙니다. 마블링이 높으면 지방 함량이 많아 담백함을 선호하는 사람에게는 과할 수 있습니다. 본인 취향에 맞는 마블링 수준을 기준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.
원산지 표시판만으로 한우 등급을 확인할 수 있나요?
원산지 표시판은 국내산·한우 여부만 표시하며 등급 정보는 의무 표기 사항이 아닙니다. 등급 확인은 메뉴판 표기 또는 직원 문의, 등급판정확인서 요청이 필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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